For Japanese:
http://ponkichi.net/delight/index.php…

테헤란로와 이태원 거리를 배경으로
멤버들의 재회라는 테마로 촬영하였습니다.

저희가 첫번째 곡으로 이 곡을 고른 것은
우선 메이져 데뷔하면서 타의에 의해 잃었던 저희만의 감성을 되찾겠다는 의지와
(Tell Me Tell Me 의 Director’s Cut 인 셈이죠)
제목 그대로 저희 delight 의 결성을 자축하는 뜻이 담겨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