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Hard Too Tight I,II

전지윤 / 관계의 미학 / 2010
가희동60
Music by zxis

전지윤_Too Hard Too Tight I_Interactive Work_2010

전지윤_Too Hard Too Tight II_Interactive Work_2010

전지윤_DoNotsqueeze_Interactive Work(AR) w_iPhone_2010 (Programming 최유주)

 

 

 

Artist: JiYoon Chun

Promgramming: YooJoo Choi (Assistant Professor, KGIT | Korean German Institute of Technology)

 

전시물은 오브젝트만 있고 그 위에 AR(증강현실)로 나타나는 scene은 아이폰을 통하여 감상이 가능하다.

현재 제공되는 작업 이미지는 아이폰을 작동시키기 전의 오브젝트 이미지이고 실제 전체 작품은 전시장에서 지정된 아이폰의 애플을 작동하여야 관람할 수 있다.

■ 가회동60

 

 

주) AR [증강현실, 增强現實, Augmented Reality]

Wikipeia : Augmented reality, an application of virtual reality in the real world

두산백과사전 :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실세계에 실시간으로 부가정보를 갖는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므로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라고도 한다.

현실환경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 시스템(hybrid VR system)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현실세계를 가상세계로 보완해주는 개념인 증강현실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가상환경을 사용하지만 주역은 현실환경이다.

컴퓨터 그래픽은 현실환경에 필요한 정보를 추가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실사 영상에 3차원 가상영상을 겹침(overlap)으로써 현실환경과 가상화면과의 구분이 모호해지도록 한다는 뜻이다.

가상현실기술은 가상환경에 사용자를 몰입하게 하여 실제환경을 볼 수 없다.

하지만 실제환경과 가상의 객체가 혼합된 증강현실기술은 사용자가 실제환경을 볼 수 있게 하여 보다 나은 현실감과 부가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로 주변을 비추면 인근에 있는 상점의 위치, 전화번호 등의 정보가 입체영상으로 표기된다.

원격의료진단·방송·건축설계·제조공정관리 등에 활용된다. 최근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면서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들어섰으며, 게임 및 모바일 솔루션 업계·교육 분야 등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증강현실을 실외에서 실현하는 것이 착용식 컴퓨터(wearable computer)이다.

특히 머리에 쓰는 형태의 컴퓨터 화면장치는 사용자가 보는 실제환경에 컴퓨터 그래픽·문자 등을 겹쳐 실시간으로 보여줌으로써 증강현실을 가능하게 한다.

따라서 증강현실에 대한 연구는 착용컴퓨터 개발이 주를 이룬다. 개발된 증강현실시스템으로 비디오방식과 광학방식 등의 HMD(head mounted display)가 있다.